공주와개구리

양주 소식 - 작은세상일기

​

양주 소식 지난 1977년부터 예비대을 구사해 연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쌍용교련. 

지난 9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2박 3일 간격 단행되다 쌍용교련에서

현직 군사들과 예비대들은
실질적인
공작거행 그릇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련을 실시했습니다. 
교련을 실시할 땐 뱅뱅한 긴장이,
당분간 게식을 취할 땐 웃음꽃이 피었던 그 공사장. 2014년
쌍용교련 공사장을 가다
"현직과 예비대

단독되어 공작거행그릇 극담화"
현직과 예비대 군가운데 함께 만났습니다. 


 작은세상일기 교련 1일차였던 24일에는 싸움터고장 개전를 각골통한

주별재별 관직거행교련이 실시되었고,

2일차에는 주ㆍ밤 방비교전와 작계거행교련으로 교전거행경로와 일개인 및 군부대별 걸음솜씨을 단련하는 교련이 실시되었습니다. 
건빵 72끄트머리이 실시한 금번 쌍용교련은 서양주, 파주, 격려 일대에서 현직과 예비대이 함께 하는 구사끄트머리 맥시멈 계획성의 교련으로 2박 3일 간격 주ㆍ밤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결국 3일차에는 교련하는 간격 누적되다 주럽를 해소하는 교전게식과 퇴기별으로 계획표이 결론 되었습니다. 

현직과 예비대이 단독되어 실시한
2014년 쌍용교련의
공사장을 소개합니다. 


함께 군부대살림을 한 건 아니지만 현직과 예비대들은 본격적인 대포알총격 교련을 앞두고
다변(?)로 긴장도 늦추며 웃음꽃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구사 예비대들은 사실

105mm대포알을 쏘는 포총격 공사장에 오랜만에 접한 총격에 그저
긴장한 겉모양도 보였지만 반전의 용사들 답게
안 다들 잘 적응하는 경향였습니다. 

당분간 후, 대포알이 사실로 삽탄되고 발포되는 등시까지
불기운애애한 경향는 끊임없이 유지되었습니다. 
 lt곡미세상gt는 쌍용교련이 목하이던 버금 날 낮전, 대포알총격교련이 진행되던

작은세상일기 파주의 총격밥를 찾았습니다. 


당분간 후 굉음과 함께 발포될

105mm대포알에 엄동설한 빈틈없다 말광 인정으로
현직들의 동작이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담화를 가만히 엿들으니 지난 군살림에 엄동설한 기억도 있었고,
당분간 후 객관하게 될 대포알총격 교련에 엄동설한 설렘(?)도 함께 녹아있었습니다. 
대포알 내방가 적정 수은주를 유지하고 있는지부터 날카롭다 겨냥을
위한 조성 인정 등
전 계단가 일조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

현직 후진들과 함께 포총격 교련 

상호 딴 곳에서 군살림을 마쳤고, 각각 구하다 사명도 달랐었지만

쌍용교련으로 거듭 모인 예비병역들은 경황로움과 군우라는 명으로
값 친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보통 구사교련에서 예비병역들이 현직 후진들을 애가하다다는 말은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이강
대포알을 옮기고 포에 대포알을 삽탄하는 길들은
예비대들과 함께 기을 맞췄습니다. 
예비대들도 현직 못지 않은 군강와 상당히 극기된 동작들을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국부 예비대들은 주별재가 포병이 아닌 과우도 있기 땜에 총격교련 일반은 현직 군사들이 선진 예비병역들을

선도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금방부터 길이만에 양주 소식
105mm대포알 실총격 겉모양을 한 번 보실까요!발포!
 굉장하다 굉음과 함께 돌차간에 105mm대포알은 팔매선을 그리며 견식에서 사라졌습니다. 
난생처음에는 긴장한 듯했지만 한 두 번 대포알을 발포하는 걸 가직이에서 지켜보고서는
안 잘 적응하는
듯 보였습니다. 
 만손 K-9 등 걸물 자주포들이 대세이긴 하지만 105mm이동포도 단거리의 적 압도에는 여전히 권위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합니다. 105mm대포알의 신관을 장착한 후 대포알을 옮기고 이동포에 밀어넣는 길들은 예비대들의 몫이었습니다. 


 양 병장은

9월 25일이 제대 날이었지만, 쌍용교련을 위험 힘써 온 군우들과 함께 교련을 무사히 꼭고 싶다고 하며 제대일을 당분간 미루었다고 합니다. 
72끄트머리 양중렬 병장이 곧 그 주공입니다. 
 가끔 언론보도에서 양 병장과 같은 과우를 볼 수 있는데, 이런 기별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아등 젊으신네들이 군에서 많은 것을 광대지만 머보다 이렇다 책임감과 군우애는 그 중에서도 제일 귀중하다 덕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금번 쌍용교련에서는 제대을 당분간 미루고 쌍용교련에 참가한 괜찮다 군병가 있었습니다. 


 공난도 주요하지만 우군의 밥를 사사하는 것도 교전에선 귀중하다 공작이죠. 

구덩이에서 경계 중인 군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가장하기 위한 남의 둔갑(?)은 결백! 어제오늘 가장아이스크림은 안료 기업에서 만들어서 가죽에도 좋다고 하죠?
앞서도 거론했지만 쌍용교련은 현직 군사들과 예비대들이 대거 구사돼
함께 기을 맞추는 대계획성 교련입니다. ■
적으로부터 밥를 결단코 사사하라!
곳를 옮겨 야산으로 올라가니 이곳에서는 또 딴 교련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단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더 귀중하다는 공고 모사가 있었죠?
철망도 겹 삼중으로 가공하는 것보다 도리어 격리하는 게 더 힘들어 보였는데요,

꼭 마그넷처럼 감기다
철망을 격리하는 공작은 굉장히 상세한(?) 손기롱을 소요로 하는 듯 보였습니다. 
 금번에는

양주 소식 현직의 선도에 따라 양산갈등하게 움직이며
철망을 가공하는 교련중인데요,
머보다 관료들과의 기이 굉장히 귀중하다 대표적인 교련입니다. 
골상적이었던 건 예비대들과 그 가운데에서 중력중심을 잡고 위치하다 현직들의 기이
꼭 한 명이 움직이는
것처럼 일조갈등하게 움직인 것이었는데요,
그 덕에 철망 가공와 격리 공작은 NG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상당히 넓은 고장에서
다양한 교련들이 동기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곱다 물은 전장에서도 주요수당 구성원에서는 관개장 사용 교련이 가기이었습니다. ▲ 철망에 당분간 내려 앉아 가을철 볕 밑 한가로이 쉬고 있는 짱아
■

관개뒷바라지 . 



양주 소식 - 작은세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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